키르기스 공화국 대통령 직속 투자청에서 다미르벡 비쿨로프 부국장과 키르기스 공화국 주재 프랑스 특별 및 전권 대사 니콜라 파이의 만남이 열렸다.
이번 만남에서는 키르기스-프랑스 투자 협력의 주요 이슈, 경제 관계 확대의 전망, 키르기스탄의 주요 산업에 프랑스 기업을 유치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.
재생 가능 에너지, 수력 발전, 인프라, 농업 및 관광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실행에 특별한 주목이 기울여졌다. EDF, Alstom, GE Hydro France, TotalEnergies 및 Voltalia와 같은 여러 프랑스 기업들이 이미 키르기스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, 이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을 강조했다.
프랑스 대사 니콜라 파이는 두 나라 간의 경제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새로운 투자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프랑스 측의 관심을 표명했다.

